음주운전 초범이지만 사고 후 도주로 정식재판까지, 벌금형을 받은 사례

상황

혈중알코올농도 0.129%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상해를 입힌 뒤 현장을 이탈. 음주운전을 넘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까지 적용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고, 실형 가능성이 있었던 사건.

대응

변호인은 패닉 상태에서 현장을 이탈한 경위와 이후 스스로 112에 신고한 사실을 적극적으로 변론했습니다. 관련 자료와 사건 전후 경위를 정리해 수사기관 또는 재판부에 제출하고, 이를 처분에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결과

벌금형